여수 예신 "추가금 파티에 털리기 싫어서 직접 뛴 썰" 웨딩홀 & 스드메 & 본식 스냅/DVD 솔직 비교 및 최종 선택 비하인드새 창 열림 > 공지사항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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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모험적인철편33
댓글 0건 조회 23회 작성일 26-10-23 08:51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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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태긴가… 블로그를 자꾸 미루게 되는 나거진 2주가 되어가는 여수 여행 호다닥 써보기​적당한 여행지 찾다가 아쿠아리움만 보고 결정한 여수유툽보다가 발견한 숙소전남광주통합특별시 여수시 화정면 화백길 6-1우리는 B동숙소 깔끔쓰하구 깨끗한 느낌28462번 뽀뽀중 한컷​오자마자 수아 놀이방(겸 침실) 설치해주고익숙해지쟈​숙소 앞 수영장 구경해봅니다평일이라그런가 A동에 묵는 사람이없어서우리가 전세낸 거 같움동남아 풀빌라같다날씨도 따라줍니다기가맥혀저 멀리 오션뷰이긴 한데 이제 그 양식장(?)을 곁들인..예전엔 여기 비치클럽이었다던데 지금은 안하나싶음근데 강재성 이사진 왜 어좁이로 나와찌이정돈 아닌데.. 분발하자(?)​​목포출발+저녁 포장+마트 방문하느라(여긴 근처에 아무것도 없음 다 사와야함)거진 5시쯤 도착하고 구경하느라 또 시간 훌쩍​부랴부랴 수아 목욕시키기자쿠지 오마넌주고 추가했는데우리가 할 시간은 없을 것 같고 수아 반신욕(?)이라도..신나해서 다행너무 허기진 나머지 호다닥 저녁을 여수출장샵 까봅니다회랑 물회 포쟝포장​전남광주통합특별시 여수시 소라면 죽림중앙로 30-37 1층​이 근처에 사는 고양인가보다뭐라도 줄까하고 자꾸 기웃거리는 거 다 알지만줄 수 없다 미안하다​어두울 때까지 기다리는 고냥이먹을 건 안주고 자꾸 수아만 나타나니까기다리다지쳐 그냥 가버림​​수아재우고 2차는 야외에서 파릐파릐오래 기다리셨습니다수아 이유식보냉백인데 어느새 맥주보관함으로…!수아 재울 때 옆에서 열심히 왔다갔다 거리더니세팅 칭찬해​진짜 다시 말하지만 옆동 사람 없어서 여기 다 전세낸 거 같은데 그게 개개개개조았따ㅏㅏㅏ그 마치 솔로지옥 천국도 가튼 느낌(수영은 안하지만)밤에 수영장 불빛이랑 조명이랑 넘 낭만있구딱 가을초입 날씨바람도 적당히 불고 안춥고 안덥고주위는 진짜 고요해서 우리 둘만 있는 느낌모든것이 완벽그잡채✨서로를 찍는 우리분위기 좋은 배경이지만 몹시 후리한 우리그치만 조으면 됐따!!이 숙소에서 추억과 감정으로 여수여행 이미 성공했다!!​다음날살려주세요…어제 안주로 먹으려고 산 컵라면 여수출장샵 못먹었는데이렇게 해장하넴(오히려 좋아)가보자 엄마야낮잠도 자고 맘마도 먹은 수아 둘째날 준비완료췌크아웃하기전에 미련남아서 한번 더 둘러보기날씨 기가 맥혀~~~수영장 이용못한 건 아수운데 눈으로 충분히 즐겼다​이제 아쿠아리움 고고가는 길 발견한 이ㄱㅕ라 변호사님..!절대 질 수 없을 것 같음​아쿠아리움 근처 도착해서점심은 간단하게 오동동김밥재작년인가한창 글로컬 시즌때 재정 91즈 같이 출장와서 여기 김밥이랑 떡뽀끼 먹은거 생각나서 시켜봄그때는 동료..였찌..ㅎ;​배도 채웠겠다힙시트 착용 후 아쿠아플레닛 출동전남광주통합특별시 여수시 오동도로 61-11 아쿠아리움분위기 신비로와여수 아쿠아리움 꽃 벨루가도 보구실제로보니까 더 크고 신기했다고기들 일케 모여있으니까 몬가 무서웠움너네 왜 안움직이냐..힙시트 바통 터치가오리 앙뇽‘-‘이건 새 친구 적응중이란 문구가 넘 기여워서;ㅅ;물고기 친구도 마음의 준비가 필요하다구요바다거북님도 생각보다 커서 놀람뭔가 신비로워수아보다 더 집중하신 강재성씨바다사자랑 여수출장샵 물범이랑 같이 찍으려했는데타이밍 잘못맞춰서 우리셋만 찍혀버린;;아쿠아리움 가면 설정샷 이런 기본이져​공연시간도 맞아서 구경하구언니들 머쉿다,,세일러문 같아​마침 전시회도 하길래 구경둘 다 예술에 문외한이지만이럴때 아니면 언제 보겠어요남는건.. 사진이닭!!!짧은 강수아 팔과 다리 귀여워​​기념품샵 가서 구경도 하고웃기긴한데 언제입지​뭔지 모르지만 방이 있길래 들어가서 구경해봄..수아 보여주려고 픽한 곳인데나랑 재성이가 더 신기해하며 잘봤던..​숙소까지 가까워서 걸어서 이동하는데수아 졸려서 찡얼대다가 결국 스르륵구경할 땐 반응이 없어서 얘가 관심이 없나 했는데너무 많은 자극을 받았나얼마나 피곤했는지 감도 안와…​​호다닥 숙소가서 고대로 눕힘푹 자구 인나쟈전남광주통합특별시 여수시 오동도로 61-13 여수 베네치아 호텔 앤 스위트온돌방이 따로 있어서 여기로 골랐다수아 따로 재우기+우리 밤에 맥주한잔 하기 굿​우린 숙소구경침대도 두개 있구 오션뷰도 좋당아기용품도 대여가넝​푹 자고 일어난 여수출장샵 수아손가락 자국 그대로 났구요ㅋㅋㅋㅋㅋㅋㅋㅋ왤케 웃기지얼마나 잘잔건데​시간이 애매해서 숙소 구경하기오션뷰 오락실오션뷰 런닝머신(멋찌지만 하진않을계획)코노도 이렇게 넓을 일이냐구..흥에 취해서 춤추기도 SSAP가넝이용못해서 아숩다​키즈존 있어서 들어가보기엄마한테 커몽커몽어피치카도 타보고 구경 끝!키즈존이라 수아가 할 수 있는 건 딱히 없었다​​저녁은 여수삼합!낭만포차 못간 거 넘 아숩지만(낮술이라도 하려했더니 거의 6시 이후에 오픈ㅜㅜ)배달도 일케 보자기에 싸서 정성스럽게 온다사진은 몬가.. 좀 비쥬얼이 그렇긴해도맛은 있었다배고파서 볶음밥 허겁지겁 흡입함탄수화물이 들어가야해…​​수아 재우고 테라스에서 2차여수왔으니 여수밤바다 맥주 먹어보쟈안주 먹태는 호텔1층에서 주문함마침 불꽃놀이를 하네수다떨며 여수밤바다를 즐기다가중간에 방 들어와서 넷플 보며 마시기언제 일케 먹었담..?여수밤바다 원없이 먹구가유..​​여행 셋째날이 밝았습니다모닝 오션뷰도 좋다상쾌한 느낌(현실은 새벽에 수아가 몇번이나 여수출장샵 깨서나랑 재성이 둘다 잠 설친 상태^^)​호텔안에 네컷사진기 있길래 찍어봄(셋 다 초췌)​​그래도 밥은 먹쟈전남광주통합특별시 여수시 통제영5길 3조식포기하고 여행 3일차에 처음으로 식당 방문해서 먹는 식사바지락 돼지국밥이 궁그메서 와봤슴다기본반찬은 소소함이거시 마 여수 갓김치 냉장고다술반 김치반​서대무침 삼겹수육재성이가 수육도 먹고싶어하는 눈치라국밥은 큰거 하나시켜서 나눠먹기로 하고 삼겹수육 시켜봄아마싯다특 바지락 돼지국밥이거 진짜 첨 먹어보는 맛이었다평소 돼지국밥은 좀 느끼해서 잘 안먹는데이건 돼지국밥 맛이 나는데~~! 끝맛이 깔끔하다자꾸자꾸 땡겨서 국물만 자꾸 흡입함배만 안부르면 각자 국밥 하나씩 먹고 수육도 드세요..​엄마가 조아하는 딸기모찌도 사러감강수아 10개월 인생 첫 웨이팅양가 부모님꺼 구매완(생각해보니 우리꺼는 안샀넴…ㅎ)​​목포오는 길정신못차리고 기절한 두 여자들​마무리는집와서 쌩쌩한 수아​당분간 집콕이다아(근데 날씨가 좋아서 또 어딜 가야할 것 같은 느낌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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